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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도를 들을 수 있는곳 2017년 3월 17일 금요일
 


 

안녕하세요. DSTKOREA입니다.


이태원에 오픈한 현대카드 플레이 그라운드 바이닐&플라스틱에서 GRADO(그라도)가 전시 청음이 

가능합니다.


바이닐&플라스틱은 새로운 음악적 경험과 취향을 탐색하는 플레이 그라운드로써 CD와 LP, 헤드폰, 

오디오 악세사리를 직접 들어보고 구매할 수 있으며 아날로그와 현대 음악적 시스템을 모두 감상해 

볼 수 있는 편안하고 즐거운 공간입니다.



바이닐&플라스틱의 내부 사진입니다. 먼저 바이닐&플라스틱은 뮤직라이브러리에서 음악적 영감을 
얻고 더 많은 이들이 음악에 대한 즐거움을 느끼기 위한 공간을 고민하여 탄생되었습니다. 단순히 
스트리밍 시스템을 사용하여 듣고 있으며 CD와 LP에 대한 감성과 순수함이 사라진 지금.. 음악에 
대한 소중함과 즐거움이 그대로 반영된 곳입니다.



음악적 영감과 소울이 가득한 곳에 위치한 그라도 헤드폰입니다.

그라도는, 오디오 업계에서 가장 오래된 가족 경영 기업입니다.

창립자이자 엔지니어인 조셉 그라도는 젋은 시절에 티파니 사에서 일하고, 밤에는 시계 가공사 학교에서 
교사를 하고 있었습니다. 하누는 솔 마란츠의 집에 있는 오디오 시스템의 사운드를 더욱 좋게 만들어 
솔 마란츠는 조셉 그라도의 귀와 기술에 감동하고 그를 페어차일드에게 소개하여 조셉 그라도는 
페어차일드의 수석 엔지니어로 수많은 카트리지 설계하는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1953년 2,000달러를 
모아 "Grado Laboratory"를 설립하여 MC형 카트리지를 제조하기 시작합니다. 그 이후 Grado 
Laboratory는 50년 이상의 역사를 가진 오디오 메이커 중에서 주인이 바뀌지 않은 유일한 업체로 
지금까지 활발한 제품개발과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그라도는 RS-1e의 모습입니다. 빈티지하면서 고급스러운 모습으로 한눈에 보아도 눈에 띄는 
모습입니다. 그라도는 1990년 HP1으로 헤드폰의 음악 재생에 전혀 새로운 경지를 개척하였습니다. 
헤드폰과 이어폰의 중요성을 재인식하였고 지금까지의 헤드폰과는 전혀 다른 독자적인 이어폰의 
무공 에어 챔버를 갖추고 밀폐형에서는 절대로 재현할 수 없었던 좋은 저음과 오픈형에서는 맛볼 
수 없었던 풍부한 저음은 음악을 제대로 감상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였습니다.


미국에서 고품질 녹음으로 유명한 DMP 톰 영, 세필드 더그 삭스, 하르모니아 문디의 피터 맥 유리, 
마스터 디스크 밥 루드비히 등이 신속하여 그라도의 헤드폰을 모니터링으로 채용하였습니다. 
그라도의 헤드폰들은 스테레오 파일 잡지의 "Product of the Year"을 수상하는 등 해마다 각 
수상식에 빠지지않고 최고의 상을 수여받고 있습니다.



그라도 이어폰 GR10e입니다. 올해에 나온 신제품으로 이전버전인 'GR10i'보다 더욱 강한 
퍼포먼스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라도의 프로페셔널한 음악성과 아름다운 외관은 이태원의 바이닐&플라스틱에서 감상할 수 있습니다.


dstkorea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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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용산구 이태원로 248 (한남동 683-131) VINYL & PLASTIC


지하철 6호선 한강진역과 이태원역 중간에 있습니다.

지하철역에서 내려서 5분정도만 걸으시면 길가에 바로 찾으실 수 있어요!!